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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주거급여 신청자격 및 지원금액 완벽 가이드 (중위소득 48% 최신본)

by zhtmzh 2026.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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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를 맞아 정부의 주거복지 혜택인 '주거급여' 기준이 역대급으로 인상되었습니다. 특히 1인 가구와 청년 가구에 대한 문턱이 낮아진 만큼, 내가 대상자인지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2026 주거급여 핵심 요약

  • 📌 정의: 소득이 적은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국가가 임차료(월세)나 집 수리비를 지원하는 복지 제도입니다.
  • 2026 핵심 포인트: *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가구라면 신청 가능 (1인 가구 기준 약 123만 원).
    • 서울 1인 가구 기준 최대 36.9만 원까지 월세 지원.
    • 부양의무자 기준이 없어 본인 소득·재산만 봅니다.
  • 🔗 관련 링크: 복지로 온라인 신청 홈페이지 바로가기

 

 

 

2026년 주거급여, 무엇이 달라졌나요?

2026년 주거급여는 기준 중위소득이 역대 최대 폭(4인 가구 기준 6.51%)으로 인상됨에 따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가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1인 가구 소득 기준은 월 1,230,834원 이하로 설정되었으며, 지역별로 지급되는 기준임대료 또한 전년 대비 평균 4.7%~11%가량 인상되어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을 덜어줄 전망입니다.

 

 

1. 2026년 주거급여 선정기준 (소득인정액)

주거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의 48% 이하여야 합니다. 여기서 소득인정액이란 단순 근로소득뿐만 아니라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을 합산한 수치입니다.

 

[📸 2026년 가구원수별 선정기준표(인포그래픽)]

가구원 수 2026년 선정기준 (중위 48%) 비고
1인 가구 1,230,834원 역대 최대 폭 인상
2인 가구 2,015,660원  
3인 가구 2,572,337원  
4인 가구 3,117,474원  
5인 가구 3,627,225원  

 

 

Tip: 주거급여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전히 폐지되었습니다. 따라서 부모님이나 자녀의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 가구의 소득과 재산만 충족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지역별/가구원수별 지원 금액 (기준임대료)

주거급여는 거주 지역에 따라 1급지(서울)부터 4급지(그 외 지역)까지 차등 지원됩니다. 실제 내는 월세가 기준임대료보다 적으면 실제 월세를 지급하고, 월세가 더 비싸면 기준임대료까지만 지원합니다.

 

2026년 지역별 기준임대료 (상한액)

(단위: 만 원/월)

구분 1급지 (서울) 2급지 (경기·인천) 3급지 (광역시·세종) 4급지 (그 외)
1인 가구 36.9 30.0 24.5 22.5
2인 가구 39.5 33.3 27.3 25.0
3인 가구 47.2 39.8 32.6 29.8
4인 가구 55.0 46.2 37.9  

 

 

 

  • 참고사항: 7인 가구까지는 가구원 수가 늘어날수록 금액이 증가하며, 8인 이상은 7인 가구 기준과 동일합니다.
  • 주의사항: 소득인정액이 생계급여 기준(중위 32%)을 초과하는 경우, 자기부담분이 발생하여 위 금액보다 적게 지급될 수 있습니다.

 

3. 20대 미혼 자녀를 위한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주거급여 수급 가구 내 만 19세 이상 30세 미만의 미혼 자녀가 학업이나 구직을 위해 부모와 다른 시·군에 거주하는 경우, 자녀에게 별도의 주거급여를 지급합니다.

  • 대상: 주거급여 수급 가구 내 청년 (전입신고 필수)
  • 장점: 부모님 가구의 급여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자녀 가구의 임대료를 추가로 지원받음.
  • 신청: 부모님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

 

4. 신청 방법 및 필요 서류

  1. 방문 신청: 거주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신분증 지참)
  2. 온라인 신청: 복지로(bokjiro.go.kr) 접속 → 서비스 신청 → 복지급여 신청 → 주거급여 선택
  3. 필요 서류:
    • 사회보장급여 신청서 (주민센터 비치)
    • 임대차계약서 (전월세 계약서 사본)
    • 통장사본 (급여 수령용)
    • 금융정보 제공동의서

2026년 주거급여는 고물가 시대에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는 소중한 안전망입니다. 소득 기준이 완화된 만큼, "나는 안 되겠지"라고 포기하지 마시고 반드시 모의계산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전세 거주자도 주거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A1. 네, 가능합니다. 전세의 경우 보증금을 연 4%의 이율로 환산하여 월세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전세 보증금이 5,000만 원이라면 월세 약 16.6만 원으로 간주하여 기준 범위 내에서 지원합니다.

 

Q2. 집을 소유하고 있는데 수리가 필요합니다. 지원되나요? A2. '수선유지급여'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주택의 노후도에 따라 경보수(457만 원), 중보수(1,241만 원), 대보수(1,465만 원) 한도 내에서 집 수리비를 지원합니다.

 

Q3. 부모님과 같이 사는데 제 소득만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A3. 주거급여는 '가구' 단위로 신청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부모님과 주민등록상 같은 세대라면 가구 전체의 소득과 재산을 합산하여 심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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