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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 카드 정액제 핵심 요약
- 서비스 정의 2026년 1월 1일부터 도입된 K-패스의 확장형 대중교통 정액패스입니다.
- 주요 기능 사용자가 낸 기준 금액을 초과하여 사용한 교통비를 100% 돌려받는 정액 방식입니다.
- 최적 적용 시스템이 사용자의 이용 내역을 분석하여 기존 K-패스 환급과 정액제 중 유리한 혜택을 자동 적용합니다.
- 이용 대상 K-패스 이용자라면 누구나 별도의 카드 발급 없이 기존 카드로 바로 이용 가능합니다.

모두의카드 정액제
한 달 동안 사용한 교통비가 일정 기준을 넘으면 초과분을 100% 돌려받는 방식으로, 사실상 정해진 금액만 내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1. 주요 유형 및 이용 대상
이용하는 교통수단의 요금에 따라 두 가지 유형 중 선택하거나 자동 적용됩니다.
- 일반형: 1회 이용 요금이 3,000원 미만인 수단(시내버스, 마을버스, 지하철 등) 중심 이용자
- 플러스형: 모든 교통수단 포함(GTX, 신분당선, 광역버스 등 고단가 수단 포함)
2. 수도권 기준 정액 요금 (환급 기준 금액)
2026년 4월 현재 기준이며, 지역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구분 | 일반형 (시내버스/지하철) | 플러스형 (GTX/광역버스 포함) |
| 일반 국민 | 62,000원 | 100,000원 |
| 청년·2자녀·어르신(65세+) | 55,000원 | 90,000원 |
| 3자녀 이상·저소득층 | 45,000원 | 80,000원 |
3. [최신 업데이트] 2026년 4월~9월 '반값' 혜택
현재 고유가 대응 및 대중교통 이용 촉진을 위해 6개월간(2026년 4월~9월) 한시적으로 정액제 기준 금액을 50% 인하하고 있습니다.
- 일반인 예시: 수도권 일반형 기준, 기존 62,000원에서 30,000원만 써도 이후 금액은 전액 환급됩니다.
- 시차 환급: 출퇴근 혼잡 시간을 피한 '시차시간'(09~10시, 16~17시 등)에 이용 시 환급률이 30%p 추가 상향됩니다.
4. 이용 방법 및 팁
- 자동 적용: 별도의 '모두의 카드'를 새로 발급받을 필요 없이,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됩니다.
- 최적 혜택 계산: 시스템이 매월 사용 패턴을 분석하여 '기존 K-패스(비율 환급)'와 '모두의 카드(정액 환급)' 중 사용자에게 더 유리한 금액을 알아서 환급해 줍니다.
- 조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혜택이 적용됩니다.
이전에 K-패스를 사용 중이셨다면 별도 신청 없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지만, 신규 사용자라면 K-패스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카드를 등록해야 합니다. 이용하시는 구간에 GTX나 광역버스가 포함되어 있다면 '플러스형' 혜택이 매우 유리하니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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